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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진짜 버텨보려는데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걸 아니까 퇴사밖에 답이 없어보여서 답답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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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퇴사밖에 없긴함… 난 진짜 아침마다 볼 생각하면 숨막힐정도여서 퇴사하니까 치료되더라 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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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참을성+책임강 강해서 그 전 직장들도 최소 2년 4개월이고 다 그 이상 다녔단 말이야? 근데 여기는 지금 버티고 버텨서 3주 정도 됐는데 초반에 업무 익히기도 바쁜데 상사가 모든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고 말하고 원하니까 진짜 안 맞아.. 그래도 경력직인데 어련히 알아서 할텐데.. 하나하나 다 참견하려고 드니까 사람이 질린다고 해야하나?ㅠㅠ 이렇게 그냥 그만두기엔 아까운 회사인데 상사다 보니 인수인계든 뭐든 자꾸 부딪혀야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음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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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퇴사로 해결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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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나심지어 그 상사가 결혼 앞둔 상황이었는데 축의금도 진심 주기싫어서 그전에 그만둠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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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나는 이제 앞으로 남은 인수인계가 그 상사한테 들어야 하는거라서 그거 인수인계 시작하기 전에 그만둘까 하고 있어.... 하.. 그냥 내가 피하는게 맞는 것 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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