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요리 너무 잘하셔서 집밥만 먹고 외식 한번도 안해서
순대국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설렁탕같은 맛인지 비려서 못먹을 국물인지 너무 걱정함
그래서 처음으로 다같이 밥 먹을때
무슨 맛인지 어떤 방식으로 먹는건지 구구절절 물어봄
지금 생각하면 상사들이 그 성격에 얼마나 뒤에서 욕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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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요리 너무 잘하셔서 집밥만 먹고 외식 한번도 안해서 순대국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설렁탕같은 맛인지 비려서 못먹을 국물인지 너무 걱정함 그래서 처음으로 다같이 밥 먹을때 무슨 맛인지 어떤 방식으로 먹는건지 구구절절 물어봄 지금 생각하면 상사들이 그 성격에 얼마나 뒤에서 욕했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