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밖에 나가면 맨날 엄마랑 같이 있으면
동생한테만 아줌마들이 어우~너무 잘생겼다
이쁘게 생겼다 이랬거든 ㅋㅋㅋㅋㅋ
커서는 나도 뭐 사춘기 지나고 화장하고 다니고 이러면
이쁘네~ 똘망똘망 소리는 들어도
항상 포커스가 남동생에게 집중임 ..
친척모여서 이모들이 맨날 왜이렇게 이쁠까~~연예인이야
연예인 아주 맨날 이래
엄빠얼굴 좋은점만 닮았어 완전
그리고 우리집 계란형 얼굴 하나도 없는데
아빠 둥글 큼 엄마 얼굴은 작지만 옆광대돌출인데
나는 둥글고 광대인데
내동생은 광대도 없고 남자놈이 완전 턱친 브이라인처람 생김
개열받음 ㅂㄷㅂㄷ
난 입술색도 없는데 얘는 스크류바 먹은거처럼 빨갛고
나는 애교살도 없어서 화장으로 창조하는데
얘는 애교살라인이 가만히 있어도 살짝 올라와있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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