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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9

점점 나이먹을수록 하루를 버티는 힘이 사라짐..

27인데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인생이 너무 버거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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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올해까지만 살거임 27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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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28에 죽어야지 그러고 살았는데 지금 30임 너도 나아질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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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운동과 취미로 건강 찾자
화이팅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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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보통 그런말 하는 애들이 장수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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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진차 무책임한 말인게 난 실제로 실행된 사례를 본적이있음...사람 바이 사람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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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든 만큼 나중에 그만큼 보상이 오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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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상오겠지?ㅠ..
나 어릴때부터 맞고 살고
성인돼서는 직장괴롭힘때문에 우울증 걸리고
우울증 걸렸다고 또 가족한테 맞고..
그러다 정신병동 가고
또 나와서 멀쩡히 살다가 첫애인 만나자마자 성병 걸리고..
난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멀쩡한직장다니던 사람이랑 연애하다가 성병걸린것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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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야 괜찮아질거야 너무 힘들어 하지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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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겁나 힘든 만큼 나중에 좋은 일 많이 생기더라ㅠ 나중엔 힘든 것보다 몇배로 행복해질 거니까 포기하지마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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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장수플래그임 오래 잘 살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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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29살인데 30살에 죽을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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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서른되면 재미있고 마흔되니까 더 재미있음
뭔가 삶이 편안하니까 재미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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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나 인생에 있어 시련의 총량은 모두 동일하지만 그 시련이 오는 시기가 모두 다른거라고 하더라구. 쓰니는 지금이 매우 힘들었던 만큼 앞으로 남은 인생에 좋은 일들이 기다리구 있을꺼야. 조금 더 힘내서 살아가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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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생 베팅 실패했구나 나ㅋㅋㅠㅠ
좋은말은 고마워
근데 한 번 우울해졌다가 괜찮아졌더니
또 우울해지면 우울 역치가 한번 최고조 찍었더니 쉽게 우울해져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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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인생 배팅에 실수한게 아니라 이제 올라갈 길만 남은거라고 난 생각해. 우울에 한번 잠기기 시작하면 나오는게 너무 힘든거 잘 알지만 정말 작은 일부터 한번 해보자. 오늘은 날이 좋으니까 창 밖으로 하늘 한 번 보고 내일 바람이 따뜻 할것같으니까 바람 한 번 쐬보구. 사실 나는 쓰니와 같은 우울감으로 인해 동생을 잃었어. 그래서 쓰니가 조금 더 힘내서 살아줬으면 좋겠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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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 진짜 개 열심히 살고있어.. 근데 아 너무 힘들엌ㅋㅋㄱㄲㄱ
최근에 자취 시작한게 엄마가 또 나 개 못 살게 굴어서 기절해서 엄마가 미안하다고 내보냈고
지금 간호사 일하는데 이것도 디지게힘들곸ㅋㅋㅋㄱㅋ
뭐하나 진득하니 못 하고 내 인생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데도 자꾸 우울 늪에서 나가질 못 해서 내가 답답해ㅋㅋㅋ아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데 ... 나아지질않는다 매일 나가서 일하고 집 와서 쉬고 운동하고 쉼없이 산책해도 그 늪이 너무 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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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가 하루하루 버텨내는것도 힘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게 내 눈에도 보여서 속상하다.. 그 와중에도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쓰니가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데도 그 만큼의 보답이 오지 않으니 얼마나 힘들겠어.. 와중에도 쓰니는 남들을 위해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게 대단한것 같아.. 오늘도 일 하고 퇴근한거야? 밥은 먹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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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일하고 퇴근하고 밥먹고 너무 정상적인 삶인데 우울해서 그게 힘들엌ㅋㅋㅋㅋㅋ
진짜 나 노력많이해서 직괴 당했을때도 버티다 쓰러져서 히키에다가 살도 15키로 빠졌지만 대학이라도 시작하자하고 공부시작했구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 시작해서 일도 하고 근데 또 국가고시 보기 일주일전에 엄마가 진짜 날 죽이고싶어 안달난것마냥 굴어서 기절했다가 국시 직전 일주일 손 놓고 있다가 그래도 국시 합격하고ㅎ..
지금은 일하는데 하루하루 버겁네..나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산다는 소리 너무 많이 듣는 사람이야
열정적이다 이러는데 속이 누가 자꾸 갉아머는것같앸ㄱㄱ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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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쓰니는 정말 멋있는 사람이구나. 버티기 힘든 상황을 버티고 이겨내고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살아가는 그런 멋진 사람. 내가 쓰니 주변 사람이라도 너무 멋있고 열심히 산다고 말 해주고 본받고 싶다고 말 해주었을것 같아. 하지만 쓰니 속이 너무 괴로운 것과는 다른 문제인것 같아. 쓰니가 너무 힘들고 지칠때는 잠시 일상의 루틴에서 벗어나 취미생활도 만들고 해보았으면 좋겠어. 운동 할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있듯이 말이야.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혹시 상담은 다니고 있는걸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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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응 병원 다니고 있어
취미도 많아
진짜 누구보다 잘 지내는것같거든 내가 봐도
근데 잠들기 전에
휴 오늘 하루도 버텼다 이러고있는데 오늘 하루도 버겁다 오늘도 지겹다 이젠 그만할까?이러고있어
이럴때마다 또 다른 취미를 만들어서 또 인생의 재미를 만들어서 다시 또 살아가보려하는데 어렵더라고... 나도 노력의 노력의 노력을 하는 사람이긴해ㅎ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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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원래 정병이 20대 후반에 피크를 찍고 30 넘어서 훅 안정이 돼 일단 나이 더 먹어봐 30대 의외로 괜찮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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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태어났을때부터 두들겨맞고 살아서 그런지 정병 심했어
그래서 초등학생때부터 30살 되기전에 죽겠다 30살에 죽을거다 이랬는데ㅋㅋㄲㄱ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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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럼 30살부터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될 너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 생각하자 진짜 일단 되봐 괜찮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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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외롭게 살다가 죽어야지했는데
진짜 그렇게 가는중
역시 말의 힘이 무서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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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ㅋㅋ말의 힘이 크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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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말이 씨가 되는 거면 개좋다… 나도 그래 나이먹을수록 더 살기 싫어 아침에 내가 죽어있었으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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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뭐 초딩땐 중학생 되기전에 죽겠군아 성인은 겪어보지 못하게 되겠군아 했음
근데 27됐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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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뭐 모르지 미래는 모르는거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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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0대 생각보다 재밌는뎅 좀 책임감 없는말로 들릴 수 있겠지만 좀만 버텨봐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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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5살이지만 30살 죽을 것만 생각하면서 살아 그러니까 숨쉬어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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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건 모르겟지만 그런말은 의사선생님한테나 하자..,,
친구중에 그런애 있는데 리액션 너무힘듬 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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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딩 이후론 딱히 말 안 하지만
속으로 늘 갖고있는 생각이지 머
조용히 이런 생각하고 있으니 걱정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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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Wow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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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자주 그랬는데 지금 37살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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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5살에 죽을거라 햇는데 나 지금 28
그거 그냥 잘챙겨먹고 잘자셈 운동 조금씩하고
파이팅!!! 어떻게든 살아진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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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잘 챙겨먹고 잘 자 운동도 해!!!
나도 열심히 살려고 개개 노력하고있어
근데 힘들엌ㅋ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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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말이 씨가 됐으먄 좋겠음 난 빨리 죽고싶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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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지금 26살인데 나도 30살 되기 전에 죽는게 목표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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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 괴롭힌 사람들이 야지 니가 왜 죽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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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30살에 가까워질수록 용기가 생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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