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일이 많고 체계가 없음일주일에 두어번은 옵타 1~2시간하는듯 중증도가 막 높진 않고 일이 익숙해져서 어렵진 않음 집가깝고 사람들이 다 좋음이번에 지역에 신설 공공병원 설립된다는데 옮길지 말지 고민됨 너네같으면 걍 스테이해 아님 옮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