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해서 직장도 정착했고 돈도 잘 모으고있는데 정말 외로워.. 남자친구 딱히 필요없고 친구만 있어도 된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그게 아니니까 ㅜㅜ 다 남자친구가 1순위다보니까 가볍게 벚꽃보거나 쉬는날에 카페가고 술먹고 한강가고 그럴친구가 없어서 미치겠어 다 남자친구랑만 노니까 ㅜㅜ 근데 27살이라 20대가 얼마 안남았는데 젊을때 정말 놀고싶어서 미치겟음 나 안그래도 노는거 좋아해서 이제 취업도 했고 당장은 걱정거리가 없어서 ㅜㅜ 난 쉬는날마다 놀고싶은데 친구는 많은데 이런거 할 친구가 없어서 현타옴 요새 ㅜㅜ 그나마 클럽은 가주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그런거라도 가서 매주 꼬박꼬박 놀아 음악듣고 스트레스 풀면서.. 헌팅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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