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저는 지금까지 아마야구 취재하면서 이런경우는 또 처음 봅니다. 한 팀에서 뛰었던 신인 신재인, 오재원, 이강민 이 세 명이 동시에 튀어나와서 KBO리그를 휘젓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야수는 투수에 비해 적응하기가 더 힘들거든요. 그런데 투수들보다 야수들이 더 쉽게 적응하네요. 오재원은…— 전상일 (@jeonsangil17) April 4, 2026복덩이들 쑥쑥 커서 미래 국대가 되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