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생이구 지금 1인사업 하면서 월에 2-3백 벌고있어
좋아하는 일이고 내 가게에서 잘 될때는 5-6백까지도 버는데
사실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점점 지쳐가는게 느껴져
거의 쉬는 날이 없기도 하고 쉴때도 온전히 쉬는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업무를 봐야 마음이 편해..
그러다보니까 4년동안 고민했었던 교사를 지금이라도 도전해보는게 맞나 ..
사기업도 다녀보고 자영업도 해보고 하니까 뭐 하나 안힘든게 없다는걸 너무 느껴 근데 교사도 정말 힘든 직종이라고도 들었고
임용을 통과하는것도 진짜 어렵다고 하니까
몇년을 고민이 되더라구 하 ㅠ 하려면 교대원에 가야하는 상황이구
자영업은 국내 경제상황에 따라 너무 흔들리니까 너무 걱정이다
임용을 통과하는것도 어려울거 아는데
현장에서의 내가 오래 버틸지도 의문이라 너무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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