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간 이상의 이해력과 성실함을 지닌 사람같고 믿음직스러움
인내심도 있고 목표를 위해서 뭘 준비하고 완주한거니까
돌발행동이나 비상식적인 행동 덜할 것 같고...
(물론 사바사인거 알고 있음)
신원이 확실한 것도 장점이고...
그래서 북클럽이나 동호회에서 만나면 아주 호감감
다른 직업들 중에도 그런 직업들 많지만 교사, 공무원이
인터넷에서 여러 얘기가 많길래
Ex: 사회 나가서 만난 소규모 브랜드 대표중에
디자인 관련 법 하나도 모르면서 이미 원래 있던
디자인하고 제품 비슷하게 만들어서 디자인특허만
먼저 등록하고는
원작자한테 법적 권리는 자기에게 있다고 우기는
무식한 짓거리 하는 사람도 있었음 (당연히 성립 안됨)
법이란걸 아예 모르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해석해서
원작자 괴롭히기 하는
그런 사람들 보면 텍스트나 사회가 정해둔 법을
이해하는 능력이 생각보다 흔하지 않은걸 알게됨
누가 설명을 귀에 때려부어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것도...
어느정도 성실하고 머리가 있으면 상식이 뭐인지 인지는 함.
지킬지 안지킬지를 본인 인성 따라 선택하는거지...
반대는 상식이란게 뭔지도 모를수도 있음
이런 느낌임.
공무원: 지인이 부탁해서 타인 신원조회 몰래 할 수도 있음
아무개: 고객 정보 조회해보고 릴스로 그걸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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