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은 아니지만 도보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몇번 마주치는데 내 타입이라서 관심가 번호적어서 줄 그런 공간에 있는갓도 아니고 바쁜 출근길에 말걸기도 죄송하고 ㅋㅋㅋ 그남자는 나한테 눈길도 안주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