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한테는 막말아닐수도 있는데ㅋㅋㅋㅋ3년째 하는데도 면역이 안생겨...
업무로 안내하다가 내가 누락한게 있어서 고객이 알려줘서 아 죄송하다 바로 조치하겠다하고 한 20번쯤 죄송하다 했는데도 일 그따위로 하지마라 당신 이름이랑 연락처 문자로 남겨라부터ㅋㅋㅋㅋㅋ...특이사항있을까봐 문자로만 띡 안내한것도 아니고 전화를 한건데...VOC올리면 또 전화해서 사과해야한단 생각에 퇴사마려움...팀장님도 그 사람 뭐 건수잡은거마냥 쥐잡듯이 잡냐고 프로세스대로 조치했고 조치가 늦은것도 아니니까 걱정말라고는 하는데 마음의 상처는 가시질 않는다 내 잘못이니까 받아들여야지하다가도 막말생각나서 힘들다 진짜 일 그만둬야하나 이 회사 들어온지는 2달밖에 안되가지고 전산보는게 아직 낯설어서 생긴 실수인데 그냥 다 내잘못같다...

인스티즈앱
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