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은 사귄지 일년이 넘었어. 근데 아직도 나에 대한 신뢰가 크지 않은것같아. 내가 진짜 딴짓하다 걸린거면 이해라도 하는데 전혀 그런적도 없어.
어제도 여자인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카톡만 하고 잠들었다고 하니까 전화는 왜 안받냐고, 헌팅한거 아닐까 헤어질 각오까지 하고 만나더라. 잠들어 있던 증거 사진까지 보여주고 오해를 풀었는데 연애를 하는거지 검증 당하는 삶을 사는건지 너무 답답해.
이것도 충분한 이별사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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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랑은 사귄지 일년이 넘었어. 근데 아직도 나에 대한 신뢰가 크지 않은것같아. 내가 진짜 딴짓하다 걸린거면 이해라도 하는데 전혀 그런적도 없어. 어제도 여자인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카톡만 하고 잠들었다고 하니까 전화는 왜 안받냐고, 헌팅한거 아닐까 헤어질 각오까지 하고 만나더라. 잠들어 있던 증거 사진까지 보여주고 오해를 풀었는데 연애를 하는거지 검증 당하는 삶을 사는건지 너무 답답해. 이것도 충분한 이별사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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