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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3
아침에 엄마가 하고 가라고 하면 학교에서 벗어서 몰래 실내화 가방에 넣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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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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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플 왜이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브라 처음하고 한 1년간은 너무 하기 싫어해서 엄마께서 아침마다 검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몽우리 생긴지 한참 지나 입기 시작했는데… 뭔가 부끄럽고 브라 입기 싫어서 매일 아프냐고 눌러보셨는데 이악물고 안 아프다 하다가 친구한테만 말했던 거 친구네 어머니께서 전해주셔서 속옷가게 끌려감 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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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춘기와 성 플이네....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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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도ㅋㅋㅋㅋㅋㅋㅋ난 심지어 반에서 그냥 벗음 그땐 그런 개념이 안 잡혀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ㅠ그 팔쪽으로 빼는 방법으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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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야 여장부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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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티났음 브라 안 한 애들은 너 브라 안 했어?라고 묻는애들도 있던것도 갔다 난 했지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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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그래서 한 4학년만 저런 짓 하고 5~6학년 때는 참았음 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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