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박민 선수는 허리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일주일 이상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보고가 있었고, 며칠 놔두는 것보다 빨리 엔트리에서 빼서 치료를 받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열흘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는 게 이범호 감독의 설명입니다.— 유준상 (@junsang_98) April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