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동네에 모텔이랑 유흥업소 술집 개많고 맨날 술취한 아저씨들 돌아다니고 길바닥에 누워서 자고 밤에 이상한사람 너무 많아서 무서웠거든 외국인들도 겁나많고ㅠㅠ 나까지 가끔기분 안좋은날 동네 꼬라지보면 우울하고 짜증나고 그랬어
얼마전에 이사왔는데 여기는 유흥업소 모텔 그런건 아예 없고 동네 자체가 꽃이랑 풀 많아서 어딜가도 산책로 느낌이고.. 아파트 주택촌이라 그냥 멀쩡한 사람들만 돌아다니는 기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그냥 집 앞 걷기만 해도 여유로워
공기자체가 다름 사람이 긍정적이게 됐어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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