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서 수액 맞고 지하철 타고 집가는데 강제 양보 당했어 에어팟으로 노래 듣느라 몰랐는데 갑자기 할머니들이 내 팔 휙 잡더니 일으켜세우고 넘어질 것 같으니까 자기들이 앉겠대 말로 하든가 왜 몸에 손을 대지 나도 아파서 앉아서 가고 싶었고 건장한 사람들 많은데 하필...
평소같음 그러시나보다 이러고 넘겼을텐데 지금은 몸이 아파서 그런지 왜이렇게 짜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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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서 수액 맞고 지하철 타고 집가는데 강제 양보 당했어 에어팟으로 노래 듣느라 몰랐는데 갑자기 할머니들이 내 팔 휙 잡더니 일으켜세우고 넘어질 것 같으니까 자기들이 앉겠대 말로 하든가 왜 몸에 손을 대지 나도 아파서 앉아서 가고 싶었고 건장한 사람들 많은데 하필... 평소같음 그러시나보다 이러고 넘겼을텐데 지금은 몸이 아파서 그런지 왜이렇게 짜증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