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랑 엄청 친한 건 아니지만 명절마다 보는 정도로 가까운? 정도고, 엄마는 너가 취준생인데 무슨 축의금이냐고 엄마가 더 내면 된다고 하시는데 아무리 취준생이지만 그래도 26살인데 아예 안 내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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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랑 엄청 친한 건 아니지만 명절마다 보는 정도로 가까운? 정도고, 엄마는 너가 취준생인데 무슨 축의금이냐고 엄마가 더 내면 된다고 하시는데 아무리 취준생이지만 그래도 26살인데 아예 안 내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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