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본 곳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베이징, 세부, 타이페이
시드니, 뉴질랜드 남섬
북유럽 - 스웨덴, 발트3국
동유럽 - 베를린, 프라하, 부다페스트
남유럽 - 스페인 (세비야, 론다, 말라가, 마요르카), 포르투, 그리스 (산토리니, 아테네, 파로스), 이탈리아 (돌로미티, 피렌체, 베니스), 몰타
서유럽 - 런던, 프랑스 (파리, 안시, 니스)
발칸 - 북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두브로브니크
+ 튀르키예까지!
이 중 진짜 좋았던 곳은 산토리니, 돌로미티, 피렌체, 안시, 니스, 카파도키아, 몰타
별로였던 곳은 파리, 프라하, 스톡홀름
아쉬웠던 곳은 두브로브니크 (기대 마니 했는데 날씨가 넘 구렸어), 세비야 (마찬가지 날씨 구림, 비 많이 와서 스페인광장도 못가봄)
포르투랑 런던은 그 당시엔 엄청 좋았던 곳은 아닌데 지금 생각해보니 좋았던 것 같음
5월 말 - 6월 초에 혼자갈건데 내 취향에 맞을 것 같은 해외 여행지 추천해주라! 아니면 두브로브니크나 세비야 한번 더 가는건 아쉬울려나 유럽 마니 가봤으니까 다른데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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