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마음이 평온해보이고 정신이 건강해 보이던데 나도 다니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예전엔 신앙심 가득한 사람들 보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존재를 믿고 기도하는 게 이해가 잘 안 갔는데, 우울증 심해진 뒤로 혼자 이겨낼 수 없다 생각이 드니까 어디라도 기대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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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마음이 평온해보이고 정신이 건강해 보이던데 나도 다니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예전엔 신앙심 가득한 사람들 보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존재를 믿고 기도하는 게 이해가 잘 안 갔는데, 우울증 심해진 뒤로 혼자 이겨낼 수 없다 생각이 드니까 어디라도 기대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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