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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훈선수 인터뷰 끝내려고 했는데 기자들 불러세운 박준순.
"민석이 형이 어제 고기를 사줘서 잘했다고 꼭 써달라. 10만 8000원 결제해주셨다. 또 조수행 선배님이 이틀 연속 맥모닝을 사준 것도 좋은 루틴이 됐다"
민석이형이 고기사줬구요 10만원 나왔어요 쉥선배림이 이틀이나 맥모닝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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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수훈선수 인터뷰 끝내려고 했는데 기자들 불러세운 박준순. 민석이형이 고기사줬구요 10만원 나왔어요 쉥선배림이 이틀이나 맥모닝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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