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어느정도 극복하고 사회로 나와보고 싶어서 오늘 당장 알바 3개 지원했는데 하나는 읽씹 당했고 도미노피자 메이킹 및 주방업무, 키오스크 있는 써브웨이 마감 내일 면접 보는데 너무 떨린다ㅠ 소심한 편이지만 목소리 크게크게 내야지...근데 내가 좀 키가 작고 왜소한 편이고 약골인데 도미노 뽑아줄려나ㅜㅜ 예전에 의류센터 갔는데 캡틴 선생님께서 나보고 너무 말랐다고 하시길래ㅋㅋㅋㅋㅋ아 좀 걱정되는데ㅠㅠㅠ사실 서브웨이도 떨리고ㅠㅠ둘다 안되면 예전에 하던 의류 포장 계속 해야겠다 지방이라 알바자리가 없어 롯데리아 지원해볼려고 했는데 공고가 사라져서 급하게 도미노도 지원했는데...흑흡 그냥 어제 용기 내보고 지원해볼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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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