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내가 비문학을 좀 좋아해서...
물론 모순이나, 구의 증명, 브람스 좋아하세요?
같은 유명한 소설은 읽긴했는데
모순말곤 나한테 다들 인상적이진 않았어.
쉽고 맘에 더 남았던 건
-프레임(최인철)
-태도에 관하여(임경선)- 임경선 작가님 책들은 모두 추천
-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
-죽은 자의 집청소(김완)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
소설은,
-쇼코의 미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은영)
-최은영 작가님 책들 좋은 책 많아! 지금도 하나 읽고 있어.
난이도가 좀 있는건
-송길영 작가의 시대예보: 호명사회, 핵 개인의 시대
(송길영 작가 시대예보 시리즈는 다 좋았어.
최근 나온 경량문명의 탄생도 읽고 있어.)
-도파민네이션(애나 렘키)- 난이도가 중하? 근데 주제가 좀 쉬운 내용은 아니라서...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어렵다 보기보다는
마음이 아픈 책이라 읽으려면 쉽지않아.)
-행복의 정복(버틀런드 러셀)
-사랑의 기술, 자유로부터의 도피(에리히 프롬)
-집단 착각(토드 로즈) 토드 선생 책들은 평가가 좋더라고. 하나밖에 못읽었는데
일단 생각나는 건 이정도?
추천 더 원하면 해줄게.
익인들 재밌게 본 책들 궁금해 물론 소설이든,비문학이든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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