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운이 너무 좋음 가족복도 좋고 친구복도 좋음
수능날 찍은거 다 맞아서 상향으로 쓴 대학 합격하거나 뭐 운도 좋아서 당첨운이나 주식도 잘 오름
근데 이제 약간 본인스스로도 주변인과 가진 능력에 비해 잘왔다고 느끼긴 함
그래서 엄청나게 막 본인 재주믿고 덤빌수는 없음! 뭐 회사 별로여도 이직할 실력은 안될수도 있고.. 고시나 재수 같은건 어려움 그래도 뭐 버티면 운이 좋은 팔자니 유유자적 잘삼
후자는 재주가 너무 좋음
근데 생각보다 잘 안풀림 수능 말아먹어서 의대급인데 막 스카이 가거나 취업도 동기들에 비해서 못함 동기들은 ?? 헐 걔가 거기밖에 못갔어? 소리 백퍼 듣고 회사에서도 저사람은 개능력잔데 여기 왜있지 소리 들음
근데 이제 본인이 열심히하면 충분하 더 좋은 기업 점프점프 할수 있고 수능다시봐서 의대를 가던가 뭐 로스쿨가던가 노력하면 가능은 함.. 근데이제 거기서도 미끄러질 수 있음
그래도 전자는 상향으로 들어온 회사를 후자는 하향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열심히하면 더 나은인생 가능하지만 운이 안따라줄 수 있어서 항상 좀 기분이좋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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