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참고로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고 그 친구가 알바하는 카페가 번화가에 있는 엄청 예쁜 감성카페야카페에 자부심 좀 많아 보여서 그냥 보여주려고 부른건지 아니면 관심 있어서 그런 건지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