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눈 찌르는길이~눈밑이라 아예 넘기기도 내리기도 애매하단 말야
뽕을 좀 많이 넣어서 내리는 거 말고는?
근데 구르프하고 드라이기로 열 쬐어주면 뽕은 잘 사는데 시간 지나면 내가 곱슬이라 곱슬기 생기면서 뽕이 죽어...
그리고 고데기로 하면 뽕이 애초에 그만큼 안생기기도 하고 떡지고 착 가라앉아서 눈을 막 찔러... 곱슬은 펴지지만
고데기 말고 드라이기로만 앞마리 스타일링 하는 잇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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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 눈 찌르는길이~눈밑이라 아예 넘기기도 내리기도 애매하단 말야 뽕을 좀 많이 넣어서 내리는 거 말고는? 근데 구르프하고 드라이기로 열 쬐어주면 뽕은 잘 사는데 시간 지나면 내가 곱슬이라 곱슬기 생기면서 뽕이 죽어... 그리고 고데기로 하면 뽕이 애초에 그만큼 안생기기도 하고 떡지고 착 가라앉아서 눈을 막 찔러... 곱슬은 펴지지만 고데기 말고 드라이기로만 앞마리 스타일링 하는 잇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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