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건 좋아보이는데 아득바득 사는건 싫어
재테크 해야 되는거 맞고 하고 있는데 너무 돈돈거리는거 싫어 숫자만 아는 어른으로 크기 싫어
어차피 50년 60년 뒤에 죽는데 왜 사람들은 자기가 죽을거라는걸 모르는 것처럼 사는건지 신기해...
죽어서 차나 가방 아파트랑 같이 묻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집착하는게 이해 안가 물론 재테크 어느정도 해야 되는거 맞다는거 알아ㅠ
그렇다고 내가 욜로인건 아닌데 요즘 돈돈거리는 사람들이 이해 안가...
난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다가 가고 싶어 그게 내 인생모토고 가치관인데 뭔가 비슷한 가치관 가진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진짜 저렇게 사는 사람이...
내가 너무 이상적으로만 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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