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악한 짓 할 때는 하나님 없다하고 살았어
진짜 기도하고 찬양할 때 머리가 맑아지고 평안해지고
따뜻한 느낌 우울 불안 근심 다 떠나가는 느낌
내 또래들이 꼭 느꼈으면 좋겠다
일반적으로 의심 갖는 이유가 하나님 있는데 전쟁, 범죄 왜 일어나냐.. 그건 세상의 공중권세는 사탄이 쥐고 있어서 그리고 하나님 살아계시듯 귀신 악한영들도 존재해
또 각종 목사들의 범죄들 때문에 교회 욕하면서 하나님도 멀리하는 경우가 많은거같아(나도 그랬음)
근데 결국 사람이고 죄인인거라서 아무리 목사가 하나님 두려운지 모르고 범죄하고 그렇다해도 하나님은 떠나지암ㅎ았으면 좋겠어 그 이유 나만 손해라고 느꼈음
난 무엇보다 울 엄마가 교회 다니는데 나한테 상처릉 준 것 때문에 교회도 싫었고 하나님도 싫고 없다 생각햇는데 나만 손해였어 그냥 울 엄마가 잘못된 점 회개하고 고쳐가도록 기도했어야하는 거였구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고 한국 교회가 그만큼 타락했구나하며 목회자들 정신차리구 하나님 두려워하며 돈이나 다른 것들 우상삼지말고 정말 믿음이 살아있는 교회 진실로 사랑하는 교회로 이끌어달라고 기도해야되는거구,,,
여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솔직히 나도 지금 한국 교회 보면 한숨 나오기도하고 마음이 무거워서 이런 글 쓰면 거부감 들거 아는데 그래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거야 내 목숨 걸고.. 각종 사이비 타락한 교인과 목회자들이 많지만 그들을 바라보지 말고(교회만 다닌다고 다 영적으로 살아있진않아) 예수님 바라봤으면 좋겠음
진짜 우리 위해서 피흘리고 조롱당하며 못박히셨어 우리 사랑해서... 끊임없는 미혹과 불안 좌절 우울 무기력 죄짓게 하는 마음 심어주는 사탄은 예수님 이름 부르짖으며 대적하면 떠나간다
하나님 사랑이 이곳에도 가득하길 소망하며,,
한국에 있는 102030 젊은 세대들이 진정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길 같이 천국 가길 기도해
나는 글도 잘 못쓰고 보잘것없는 죄인이지만 꼭 전하고 싶었어
진짜 천국 지옥이 있어
다같이 눈물도 고통도 더이상 없는 천국 같이 가자 ㅠㅠ!!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박살났다는 다이슨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