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은 치위생이고 사무직 쪽으로 직종 바꾸고 싶어서 그저께 전산회계 2급 쳤고 6월에 전산회계 1급이랑 전산세무 2급 치려고 공부 계속 하는 중이야
문제는 지금 새로운 치과로 이직해서 다닌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텃세도 그렇고 다시 치과일 시작하니 역시나 탈임상이 너무 너무 너무 하고싶어서 퇴사하고싶은 맘만 가득하거든.. 그냥 퇴사하고 알바하면서 자격증 준비하는 건 너무 무모할까 ㅠㅠ.........?
솔직히 탈임상 목표가 아니더라도 그냥 투명인간 취급에 같은 년차들 텃세에 매일 아침마다 눈물 참으면서 출근하는 수준이라 여긴 나가고 싶음 ㅜㅜ
우리 동네에서 소문 별로 안 좋기로 유명한 곳인데 얼떨결에 입사하게 돼서 ...ㅎ 소문 안 좋은덴 다 이유가 있더라
근데 규모는 이 지역에서 젤 큰 병원이라 합격했을때 부모님 넘 좋아하셨어서 퇴사하기 좀 눈치 보이기도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
참고로 나이는 26살이고 경력은 치과경력만 2년반정도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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