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주의 삶이 너무 부러움
예쁘고 마른건 기본이고 친정식구들이랑 사이좋고 시댁이랑도 사이좋고,, 믿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도 많고 듬직하고 다정한 남편에 기여운 아들램…둘째도 배에 있고 같이 여행다니고 장난치고 맛집 찾아다니고 그러면서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고 .. 양가 식구들 사이 좋고
진짜 단순하게 저런 삶이 너무 부럽다
물론 유혜주의 노력과 인성으로 이뤄진 결과들이란건 다 알지만
우울증 13년차 인생… 나와는 너무 다른 저런 반짝이는 인생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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