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 회피한 적 없고 오히려 불만은 말해야하고 싸우면 바로 풀어야하는 성격이라서 절대 아닌 줄 알았는데
가끔 친구들 중 한 명이 점점 싫어져서.. 다른 애들과의 관계를 위해 얘랑도 유지해야 한다니까 피곤해서 그냥 단체로 손절하고 싶어질 때가 문득 있고
친구 사이 질투가 많은데 티 안내려고 하는 편이란 말이야? 근데 친구가 나보다 저 싫은 애한테 먼저 연락한다거나 이런거 들리면 감정소모 돼서 이게 싫어서 손절하고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관ㄱ계도.. 난 그렇게 좋지가 않은데 날 너무 좋아하면 거부감 들고 부담스러워서 끊어내고
방향이 반대인데 집까지 데려다 줬다가 (지하철 우리집 역까지 따라옴..) 가는 애 이 행동이 싫어서 썸깨뜨린 적 있고 썸 잘만 타다가 걍 날 너무 좋아하는 거 티내면 갑자기 급 식는다고 해야되나 좀 이래
회피형 맞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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