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0774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한화 만화/애니 이성 사랑방 두산 키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나 취준땜에 불안장애 약 복용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데 이번에 직장에서 좀 안 좋게 퇴사한 친구가 나보고 그래도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 받아서 넌 좋겠다 이럼.. 자긴 나처럼 취준생이던 시절이 좋았다다고 지금이 젤 좋은거라고 ㅋㅋㅌ 진짜 개벙찜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싶으면서도 나도 내가 힘들어서 열받음 약간 양가감정
대표 사진
익인1
미친 거 아니냐 ㅋㅋㅋ... 각자 힘든 이유가 다른 건데
1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도 나 면탈한날 그럼 ㅎ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쪽도 말 못되게하네...
나 지금 서로 그렇게 된 친구있어서 요새 거리둬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그쪽이 저래버리니 말 못나게하게되더라 점점
친구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1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학 동기인데 진짜 할 말이 없드라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친구가 힘들어서 말을 좀 막하긴 했네...
1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듣자마자 걍 엥스러웠는데 사람이 살짝 충격받으니까 좀 침착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바로 뭐라하진 않았는데 곱씹을수록 생각남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가 약 먹는 거 알고도 저랬다고?
1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는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정신과 다녀왔는데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약먹어야 한다더라 근데 약먹으니 넘 졸려 안맞는 거 같아 이런 이야기 한 적 있음..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 며칠 식단 무너지니까
7:30 l 조회 3
굽네 볼케이노 2017년쯤 맛 그대로야?
7:26 l 조회 3
직장인 두 달 차.. 이제 늦잠을 못 자겠어1
7:25 l 조회 14
우리집 멍멍이는 말을 알아듣는게 분명해1
7:24 l 조회 7
개끔찍한 꿈 꿨다 …
7:24 l 조회 7
안과처방 인공눈물 렌즈끼고 넣어도 돼?
7:23 l 조회 3
새삼 돈 없으니까 배달 음식 한 번ㅇ0 덜덜떠는 내가1
7:23 l 조회 10
진짜 겁나 무서운 사람 적으로 만듬1
7:22 l 조회 13
새삼 돈 없으니까 배달 음식 한 번ㅇ0 덜덜떠는 내가
7:22 l 조회 5
개업한 친구 첫 방문때 뭐 사가면 조을깜..
7:22 l 조회 4
월급 적게버니까 돈이 있어도 옷이든 화장품이든 못쓰겠어
7:21 l 조회 7
주식 10% 수익나면 익절 ㄱㅊ? 1
7:20 l 조회 15
곤지암이 살목지보다 더 재밌어?
7:18 l 조회 4
다이어트 위고비 0.25 효과 전혀 없는데 (2주차)3
7:12 l 조회 135
하루에 50씩 버니까 경제관념 무뎌진다9
7:08 l 조회 247
자세 안좋은 익들아 너네도 스스로 느껴져?1
7:08 l 조회 16
나 편의점 야간에서 주말 오전알바로 바뀔수도 있다네 ㅋ
7:08 l 조회 17
교대근무랑 순환근무 중에 누가 더 결혼상대로 별로야?2
7:05 l 조회 29
키스했는데 전후 상황이 기억안남ㅋㅋ
7:01 l 조회 77
나 어제 퇴사한다고 갈겼어
6:59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