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같은 부서 동료가 업무 폭탄 맞고 몇주동안 계속 야근해서 힘들어하길래 내가 장난반 진심반 같이 야근 해드린다고 했는데
그 말씀이 진심이어도 제가 거절해야죠 이런거
1 . 진짜 미안해서 거절한거다
2. 나의 플러팅을 뱉어 낸 거다
뭘까 ....
난 그분 맘에 들어서 나름 용기낸건데
ㅋ ..
(업무시간동안은 계속 먼저 도와달라해서 한 말이긴했어!)
+ 다들 플러팅같지도 않다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 난 나름 고민고민해서 한 말인데 ,,ㅠ 그럼 뭐 어떻게 플러팅 해야할까 ... 일단 친해지는 것 부터야 ^^ 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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