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진짜 화남.
집이라는 가장 편해야 할 공간에 하루가 멀다하고 낯선 애들 데려오고, 부모님은 집에 좀 오면 어떠냐 하시고.
성인이 된 지금도 그 생각하면 열이 뻗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