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원래 직원들이 할 일을 알바한테 시켜?
뭐 적당히 나눠서 하지 뭐~ 수준이 아니고 진짜 5인분을 한 명한테 시키는 느낌임 매장 크지도 않아서 한 파트에 사람도 적은데 와 진짜 어제도 울면서 퇴근함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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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래 직원들이 할 일을 알바한테 시켜? 뭐 적당히 나눠서 하지 뭐~ 수준이 아니고 진짜 5인분을 한 명한테 시키는 느낌임 매장 크지도 않아서 한 파트에 사람도 적은데 와 진짜 어제도 울면서 퇴근함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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