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infj 내향형 87퍼 나오는 사람인데
어색한 자리에서 다들 입꾿닫일때 내가 광대를 자처하고 분위기를 띄우는데
이게 몇달동안 자꾸 떠올려지는데 부끄럽고.. 그래서 또 사람을 안만나ㅋㅋ꙼̈ ㅠㅠㅠㅠㅠ
이런 자리에선 아무도 내가 내향적인 사람이라는걸 못믿는데,, 막상 진짜 EEEE들 모인 자리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기빨려서 멍때리고 있어...
침묵을 못견뎌서 셀프 흑역사로 고통받는 나같은 사람 있니... 입을 꼬맬수도 없고 하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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