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거 언제부터 갑자기 여기저기서 하기 시작한거야?
외국문화라고 생각하다가 한 몇년전부터 갑자기 SNS에서 엄청 너도나도 해가지고 당황스러움
긍정적 부정적도 아닌 그냥 순수 궁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