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 일 도와주는 중인데 어쩌다 한 번 심하게 아플 땐 아프다고 말하고 쉬거든근데 그럴 때마다 야이 XXX야 아프고 XX이야 XXX 이러면서 욕은 기본이고 왜 아프냐면서 온갖 신경질에 짜증에 난리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