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성적 별로 안 올랐다고 학원에 찾아오는 거는 물론이고, 숙제 안 한다고 공부 안 한다고 혼내달라고 밤에 문자 오고(여기서 진짜 혼내면 또 뭐라함)
자녀 대학도 현실적으로 그 성적에 불가능한 거 보내달라하고 못 보내면 엄청 뭐라하고 환불 요구하는 학부모도 있었음;;
그리고 자녀가 학교에서 친구가 없다고 학원 친구들보고 친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계속 말해달라고 엄청 부담 주고 계속 확인하는 학부모도 꽤 많았고ㅠㅠ
근데 노력하면 대부분 성적 오르지만 똑같이 가르쳐도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도 꽤 많아.. 학부모가 그거를 인정 안 할 뿐.. 자녀가 공부에 관심 없어서 와도 계속 멍하니 있어서 성적 안 오르는 학생도 많고ㅠㅠ 요즘에는 때릴 수도 없는데 그런 친구들은 아무리 잘 말해도 안 먹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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