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예정인 남친 있는데 서로 너무 좋아하고 성격 잘 맞고 취미 잘 맞고 가치관 모든게 잘 맞았음
근데 며칠전에 새벽에 꿈을 꿨는데 왼손 약지가 잘리는 꿈을 꾼거야 내가…
뭐지 왜 이런 꿈을 꾸지 무섭다 했는데
며칠 뒤에 뭔가 애인 폰을 봐야겠다는 직감? 같은게 생기는거야
그래서 눈 딱 감고 봤는데
예전에 트위터에서 오프 신청하고 야한 말 나누고 이랬던 걸 봐버림
나 만나기 1년 전이지만… 걍 안봤을때로 돌아가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 너무 좋아했으니까…
헤어질건데 걍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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