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아십니까 그거같기도한데
밖에서 분리수거 하고 집 들어오고 얼마 안지나서 갑자기 누가 초인종 계속 누르고 문 두들기길래
그때 이사가려고 집 내놨을때라서 뭐지 부동산인가? 집보러오신분인가? 싶어서 원래 문 안열어주는데 대낮이라 걍 열었거든
근데 첨보는 아줌마가 강원도에서 템플스테이 하는 사람인데 참여할생각 없녜서 정중하게 사양하고 문 닫으려니까
그럼 믹스커피라도 2잔 타달라는거야 지인?이랑 밖에서 마신다고.. 아니 20대여자집에 믹커 있는게 당연하냐고 ㅋㅋㅋㅋㅋㅋ
나보고 20대냐 학생이냐 직장인이냐 이런거 물어봄. 믹커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문닫으려니까 그럼 아무 음료수나 달라면서 계속 문 안닫아줘서 겨우 보냈었음
저거 도를아십니까인가 갑자기 생각하니까 또 어이없음
참고로 경기도익인데 왜 강원도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라는건지도 모르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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