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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만화/애니 동성(女) 사랑 롯데 SSG 이성 사랑방 한화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191
지금 대학생인데 친구들중에 여유있게
대학생활하는 애들보면 부모님 두분 다 직장인이심
맞벌이..
아니면 부모 한명이 전문직이거나..
우리집은 엄마가 오빠랑 나 키우느라 경단녀되고
지금은 주부신데
아빠 혼자 대기업다닐땐 그래도 괜찮았는데
50대에 대기업그만두고 이직하시니까
너무 쪼들려..
부모님 나이대는 대부분 1명당 400은 넘게버니까 
같이 벌면 여유있을텐데 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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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딩크 해야할 이유 하나 또 추가요 ㅋㅋ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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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뭐 니라고 그렇게 안 된다는 보장 없어
니도 나중에 비슷한 소리 들을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많이 봐줘야 고딩때까지 할 수 있는 생각인 듯
성인되면 슬슬 깨닫지 않나 신기하네
ㅋㅋㅋ역시 애를 낳으면 안되는 거 같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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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자식 다 자란상황이면 파트 타임이라도 하라고 하는거 어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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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자식이 뭔데 부모한테 파트타임 하라마라여 ,, 다 자랐으면 독립해서 혼자 벌어 여유롭게 쓰던지 ..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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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아빠가 돈 잘 벌어다주실땐 엄마가 해주는 밥 잘만 받아 처먹고 자라놓고는 진짜 양심도 없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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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걍 여유있는 친구들이 부럽다고만 했어도 누가 욕함 부러워서 한탄도 못하냐는데 엄마보고 경단녀라고 엄마 다 깎아내려놓고 뭐 좋은 말 듣길 바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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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ㄹㅇ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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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내가 다 속상하다ㅠ... 어머니도 본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신 건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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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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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근데 부모님도 똑같지 않을까 똑똑하고 잘나게 태어나서 자식들한테 효도 받고 사는 부모가 부러울지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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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ㅇㄱㄹㅇ왜 역지사지를 못하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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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ㄹㅇ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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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글쓴이 마음 이해됨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더라 일 안놓고 싶고 어쩔 수 없이 경단된 경우도 있지만 애 낳았으니까 애가 엄마 찾아서 애가 자꾸 잔병들어서 엄마 손 타야해서 등 걍 애 핑계로 자기 일 안하고 싶어서 그만두는 사람도 많이 봄 그러면서 핑계로 애 키우느라 그랬다 애 위해서 그랬다 이런 말하니까 애 입장에서는 엄마가 내 탓하면서 경단녀로 집에 있으면서 쪼들리느니 돈 버는 맞벌이가 좋다 소리 나오는거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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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울엄마도 평생 전업주부셨는데 너무 이해감.. 철 안든것도 맞는데 ㅠ 내가 예체능해서 그런가봐 중딩때는 담임선생님이 아빠 힘드시겠다는 소리도 하심ㅋㅋㅋㅋ ㅠ 아빠 혼자 힘들게 버시는데 엄마는 그 돈으로 쇼핑하는거 좋아하시기도하고ㅜ 그냥 내가 돈 벌어서 엄빠한테 드려야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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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자신의 편의성을 기준으로 길러준 부모 인생 평가… 생각해본 적도 없음. 자식의 인생이 부모님의 소유가 아니듯 부모님 인생도 당신만의 것이라는 인식이 부족해 보인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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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진짜 atm기 취급이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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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나중에 니가 결혼하고 애 낳으면 꼭 그렇게 키워 그럼.....세상이 내가 원하는대로 살 수 있는게 아니야 나중에 이 글 다시 떠올리면 엄마한테 이런 마음 가진거 진짜 죄송할거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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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말본새가...아무리어려도 그렇지 애 키워봤자 소용없단게 이해가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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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미치겟다 경단녀; 직장다니면서 집안일도 빡센데 육아 어캐 하냐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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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원래 어릴 땐 집에 있는 엄마가 좋고 좀 크면 돈 버는 엄마가 좋은 거 근데 현실적으로 어릴 때 집에 있으면 경단 돼서 취업하기 힘들지 그러니 자식도 둘 다 바라면 이기적인 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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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난 엄마 일 그만하면 좋겠음..
놀면서 필테나 다니고 그러면 좋겠는데 계속 일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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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그리고 걍 쓰니 네가 능력없는거..
난 대학생때 학원알비로 시급 2.5만원 받으면서 달에 8-90벌었음.. 용돈 40만원이었고..
월세 60짜리에서 자취하면서 놀거 다 놀고 그랬는뎅
엄마 돈벌라고 시키지 말고 대학생이면 너가 벌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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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충격이군 우리집은 외벌이로 애 셋키우심 엄마가 집에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감사함 아빠가 혼자벌어주신 것도 감사하고 중고생 용돈이 넉넉햇냐하면 그건 아님 달에 2만원이 끝이었음(필요한건 말하면 사주심) 그치만 엄마가 집에 있어서 너무 좋았음 아니었으면 난 엇나갔을 거 같아서ㅋㅋㅋ
돈이 부족하면…대학교땐 달에 30 주시고 나머지는 내가 시급 1.2짜리 조금씩+조교+학부장학금 으로 메꾸면서 다녔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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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부모님 그 나이면 노후준비 하셔야 해..
자식들 용돈주고 할 나이도 아닌데..돌아가실때까지 빨대 꽂을 생각인거야?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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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여유롭게 학교 다니는 친구들보면 부러울 수 있음 그런 감정 당연함 근데 부모님이 맞벌이 하신다고 무조건 다 여유롭게 사는 것도 아니구 늦둥이 아닌 이상 아버지가 50대이실 때 쓰니 최소 고등학생 정도였을 것 같은데 철없는 소리 같아서 더 욕먹는 거 같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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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틀린말도 아닌데 댓글들 뭐 충격받은것마냥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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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무슨뜻인지는 알겠는데 자기 엄마를 경단녀라고 쓰는 싸가지가 대박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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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ㄱㅊ 아빠가 개많이 벌어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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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니가벌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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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나도 딱 저 나이때 한창 돈쓰고 비교당할 일 생기는데 아버지 대기업에서 나오시고 이직해서 일하시는데 노후 투자한게 생각보다 안됐고 집에서 계속 돈돈 거리니까 심리적으로 압박도 생기고 ㅎ.. 그래서 그런 심정 든거 공감해 ㅎㅎ 나도 그랫으니까
근데 경단녀라는 말은 좀 그렇다 어쨌거나 너 육아하느라고 다 포기하신걸텐데 ㅎㅎ 엄마도 맞벌이셨으면 어땠을까 좋았을까 이런식으로 표현해야지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절대 엄마한테 티내지마 그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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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오늘도 올라가는 비출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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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부모 세대때는 그게 맞았고. 그래서 요즘엔 맞벌이 많이 하잖아. 둘이 월 3-400이상씩 벌어오면 집 형편은 훨씬 좋아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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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애 낳고도 눈치 안 보는 환경이 아직도 아니니까..솔직히 요새 외벌이로 자식까지 낳아 기르는 거 진짜 빡세긴 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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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쥐뿔도 아닌게 바라는게 많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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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야 엄마도 딸이 인서울 나와서 대기업 취직하고 능력 좋은 남자 만나가지고 아들 딸 낳고 용돈도 꼬박꼬박 보내주는 자식 좋아해 근데 넌 못할듯 ;;;;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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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아이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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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염병도 가지가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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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너는 어쩌다 이렇게……컸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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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다른건 모르겠고 요즘엔 맞벌이가 대세인거는 ㅇㅈ.. 주변을 보면 맞벌이 가족이 생계 더 여유롭고 유복한 집안이 많긴 한듯...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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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솔직히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워딩이 너무한듯;;....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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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아무리 쪼들려도 저런 생각이 든다는게 레전드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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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알바 할 생각은없나 오십대 엄마가 일햇엇으면 좋겟다 생각할 시간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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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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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엄마 사랑해요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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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솔직히 일하는 엄마와 집안일만 하는 엄마의 자존감은 진짜 차원이 다름...
남편 눈치보고 돈쓰는거 애들도 다 알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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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난 경제적인 이유때문은 아니고 엄마가 평생을 일한번 안해보셨는데 사회성도 떨어지고 쓰는 어휘도 거기서 거기고 대화가 안되서 답답해죽겠음… 그런 이유로 난 일하는 엄마들이 부러웠음 얼마를 벌던.. 근데 우리엄마인거 어카냐 다른 역할을 하셨으니 받아들여야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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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둘 다 겪어봤는데 그러네.. 철없다.. 돈은 너가 벌어. 나도 둘 다 겪어봤는데 여유롭지 않더라도 한 명은 집에 계시는 게 좋았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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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헐 댓글 반응 엄청 세다.. 난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하고 내렸는데 그렇게까지 팰 일인가.. 아직 어린데 스스로 돈 벌고 그러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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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와 여러가지로 댓글들 놀라움 양쪽다 놀라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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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ㄹㅇㅋㅋ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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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감사합니다를 말로 해야지 누가 싸가지없이 경단녀라고 커뮤에 글을 싸지르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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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난 이런 글 보면 너무 화가 나는게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에는 어머니가 경력단절되기 너무 좋은 환경이었어 우리 엄마도 내 동생 낳고 대기업을 다니다가 경력단절되셨고 회사측에서도 좋은 조건으로 제시해줬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아이를 키우기 힘들었기에 결국 그만두시고 일을 쉬셨는데 우리 엄마는 일을 너무 사랑했고 일 그만두신 초반에는 나는 엄마 동기분들이 잘 나가는 걸 보면서 씁쓸해하는 엄마를 보면서 자랐어 난 그런 엄마가 너무 안쓰러웠고 그래서 다 큰 지금도 결혼해서 애 낳는게 두렵고 싫어 근데 좀 놀란건 나도 너도 어머니가 경력단절된 여성이지만 나는 엄마를 보면서 안쓰럽고 안타깝다는 감정을 느끼는 반면 너는 거기서도 부족함을 느낀다는게..

경력단절도 당연히 모두가 대기업에 다니고 전문직이면 문제없겠지만 대부분은 중소기업 다니고 일반 사무직일텐데 이런글보면 참 답답함 이래서 다들 애 안 낳으려고 하는구나 나도 내가 애 낳았는데 애가 엄마 경력단절은 내 사정아니고 엄마가 일했느면 풍족하게 살았을텐데 이런 생각할거아니야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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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그치만 너는 엄마와 함께하는 많은 시간을 받았으니까 장단이 있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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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하 근데 나는 애 낳을 나이라 절대 못낳겠다 누가 키우노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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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자식농사 실패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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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그대신 엄마가 엄청 늙고 병들고 힘듬…엄마 빨리죽는다 생각하면 일 안하는게 훨씬 낫지 ^^
아빠는 돈만버는데
엄마는 돈도벌고 집안일에 자식까지 돌보고 생활관련 다 해야하고 시댁식구 뒤치닥거리까지 다해야하걸랑…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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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저런 자식 낳으려구 경단되고 미역국 드셨네 에궁
성인이면 알바하던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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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걍 상관없고 건강하시기만 하면됨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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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나도 어릴때는 엄마가 항상 집에 계시니까 좋았는데 나이들수록 엄마가 화사 다녔으면 어땠을까 싶어 엄마가 아빠 눈치보는것도 싫고 아빠는 가족들이 본인 atm 취급한다고 하시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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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부모님도 너처럼 알바하는 애보다는 돈 잘 벌어오는 대기업 취직한 자식을 더 좋아할걸 부모님 핑계대지말고 너 스스로 좀 더 노력해봐 너도 성인이잖아 언제까지 애처럼 찡찡댈래 철 좀 들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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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다들너무각박... 스무살초반이잖아 쓰니는 그럴수있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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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경력 단절을 원해서 되신 것도 아닐텐데 말을 너무 속상하게 한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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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니가 그 나이 돼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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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엄마가 일하는거 무조건 싫지 않음?
엄마가 고생하는거 보기 싫은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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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일하셨어도 다른 대기업, 전문직 어머니들이랑 비교할거같은 마인드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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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난 학교 마치고 집에가면 엄마가 해주는 밥과 간식을 먹는 순간들이 행복해서 내가 애 낳으면 나도 애 옆에 늘 있어주는 엄마가 되고싶은데.
너처럼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ㅋㅋ 좀.. ㄹㅈㄷ네 철 좀 들어야겠다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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