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쉬는 중인데 시간이 진짜 훅 가
그냥 노는 것도 시간이 이렇게 잘 가는데
자소서 쓰고 면접 잡히면 면접 보고 하다보면 한 달 지나감
특히 중견~대기업 노리는 친구들은 채용 과정이 길어서 하나만 떨어져도 한 시즌이 끝나있음
하다못해 워홀이나 유학 다녀와도 1년 훅 가고
최고의 성과를 내고 싶으니까 본인의 시간을 투자하는건데 이 기간을 무의미하게 보는게 문제인듯
그리고 처음부터 진로가 정해진게 아니고, 그냥 합격한 곳에 들어가다 보니까 취업한 이후에도 "이게 나랑 맞나?" 하면서 진로 고민하고 20대 후반~30대 초반에 다시 취준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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