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ㅋ남 집이 교육자 집안이었고 고학력에 대기업이었음. 집안 자체가 보수 집안이고 돈도 좀 있는 집임.
둘이 같이 서브웨이를 갔었음..
점심때라 사람이 많다 보니 알바들이 바쁠때였음.
내 기준에선 그냥 적당한 속도에 나왔다고 생각함.
근데 계속 느리다고 답답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가 알바 직접 해보면 저정도도 평타 이상인걸 알거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저런걸 내가 왜하냐고 함. ㅋㅋㅋㅋㅋ
난 그 당시 서비스직종이라 기분 좋게 들리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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