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산다의 기준=내 소득이나 집안에 비해 20%정도 딸리는 동네
치안이나 교통은 좋지만 인식상 부자동네는 아닌 ㅇㅇ
이런 경우 유년기부터 어디가서 꿀리거나 자격지심 느낄 일이 드물고
주위 사람들의 찐 생활 관련된 걱정거리들을 보다보면 내 가벼운 걱정거리는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 들어서 오하려 나약한 마음 퇴치됨
대신 우물 안의 개구리 될 수도 있어서 청소년기나 젊을때 해외나 서울이나 광역시에 몇년 거주해보는 게 좋음
그 뒤에 동기부여돼서 더 열심히 벌어서 거기에 정착하면 좋은거고 ㅇㅇ
주위에서 본 이상적인 케이스들은 대부분 이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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