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신입땐 예의차리고 진심으로 접대해주듯이 깍뜻하게 하고 나왔는데 진심으로 응대해주니까 괜찮은줄 아는지 나 4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도 붙들려봄.....;
그래서 이제 기빨리기싫고 시간아깝고 걍 빨리 나오고 싶은데
내가 말하는곳들은 진짜 이상한 곳들 말하는거야..
데스크 업무구한대서 갔는데 부동산/보험/영업/sns글홍보
아니면 말도안되는 조건 붙인다든가.
수습땐 4대보험 안들어줘요, 수습3개월은 무슨일있어도 연차못써요, 저희가 사실은 명절 공휴일도 돌아가면서 필수근무거든요, 신입은 주말이틀필수근무입니다, 공고에는 그렇게 써있는데 야간근무가 있어요 등등
다 내가 실제로 중소 면접가서 들었던 말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웬 부동산 회사 걸렸는데 옆방에 뭐하는지 단체로 깔깔거리는소리 들리고 영업이나 블로그 글을 쓰라는둥 인센이 어쩌구 하길래 힘빠져서 대꾸도 대충했는데 쌰갈 집에 보내주질 않음; 30분은 붙들려있었던거같아 기다리기도 했고

인스티즈앱
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