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조금 다르더라도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던 세상은 어디갔고 불편함과 비판을 가장해서 깎아내리고 비아냥하는 세상이 되었지
인티도 전면 익명화된 뒤로는 분위기 확실히 날카로워지고 피곤해졌어..
그냥 내가 늙어서 꼰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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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조금 다르더라도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던 세상은 어디갔고 불편함과 비판을 가장해서 깎아내리고 비아냥하는 세상이 되었지 인티도 전면 익명화된 뒤로는 분위기 확실히 날카로워지고 피곤해졌어.. 그냥 내가 늙어서 꼰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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