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울다 잠드는데 내가 나약하고 심각한건가..
집이멀어서 데이번 하는 중인데 네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거든.. 갔다와서는 케이스 쓴다고 밤새고.. 실습가서는 하루종일 서서 눈치만 계속 보고 바이탈 능숙하게 못잰다고 가끔 예민한 환자들 짜증내고.. 8시간이 너무 기네.. 발 뽀개질것같아 진심.. 좀 앉아있으면 눈치주고 ㅠㅠ 사실 앉을곳도 없긴해.. 따로 자리가 없으니까 ㅜㅜ 이따가도 네시에 씻고 가야되는데 케이스 쓴다고 아직도 못자고 있어 ..간호사들 보니까 너무 고단해보이고 환자분들 온갖 짜증 받아주고 중간에서 이것저것 할게 많아보여... 근데 저걸 3교대해가면서 한다는게 체력적으로 대단해보이고..
난 나이도 많은데다가 이런 생각이 드는게 너무 힘드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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