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허리 통증으로 재활운동 주2회 20회 끊었고 다니는 중이야
벌써 오늘로 8주차도 끝났어
근데 수업 끝나고 탈의실에서 내 담당 트레이너랑 센터 원장이 이야기 나누는거 들었거든
벌써 4월,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며, 주 4회로 해라, 돈을 더 벌 수 있을것같아서 그래 였어 끝까지 들어볼까하다 기분나빠서 걍 나옴
내 이야기인것같아 병원, 4월이면 계약 끝나거든
그러곤 이야기가 끝났는지 트레이너가 나와서 운동체크 기록지 작성하는 나한테 와서는 벌써 4월이다 앞으로 잘하겠다함 갑자기 왜 저러나 싶음 그런적 없거든 여기서 탈의실 이야기가 내 이야기였구나 확신하게됨
사실 수업 첫날에도 트레이너가 운동첨이고 근력없으니 자세 자주 보는게 좋다며 주3회 권유한거 생각하보겠다하고 답안해거든 일부러 그러곤 또 5주차에 주3회 권유하길래 주2회로 계속하겠다했는데
주3회를 두번이나 권유할때 회원님 몸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바보가 아닌이상 영업, 수익때문이구나 싶어서 기분좀 그랬지만 이해하고 넘겼는데 뒤에서 저러 이야기 들으니깐 기분이 ㅈ같음 두번째 주3회 권유할때는 내 시선 피하면서 말하더라 그럼 누가 넵 할께요 하겠냐..의심들지 그래도 모르겠다하고 넘겼음
탈의실 그 방음도 잘안되는곳에서 뒷이야기하니깐 짜침 당연히 봉사센터아니고 영리목적이 큰곳이라는걸 아는데 막상 뒤에서 돈이야기 들으니깐 짜치고 계속다니는게 맞나싶어 8주차하면서 딱히 변화도 없구 모르겠다 신뢰도가 떨어진 느낌임
무릎 허리는 계속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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