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 파트가 원래 3명으로 돌아가거든 근데 작년 10월 정도부터 업무 비중이 크던 상사 한명이 퇴사하고 둘이서 얼레벌레 하다가 인원 충원을 해서 인수인계를 하던 과정에서 같이 일하던 나머지 한명 마저 퇴사했어
그래서 남은 사람 나 한명이랑 새로운 인원 충원을 해서 운영을 하긴 하는데 새로운 인원 두명 마저 또 퇴사를 해서 지금은 나, 2주된 신입 둘이서만 일을 하고있어.. 난 지금 6개월째 반복된 퇴사 때문에 과하게 업무를 맡고 반년째 인수인계를 하고 있어
이 상황이 너무 짜증나고 답답한데 바빠서 이직 준비를 제대로 할 수도 없고 쌩퇴사는 넘 아닌거같고ㅜ 나이도 삼십이 넘어서 예전처럼 호기롭게 퇴사도 못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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