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3년차이고 내 위의 상사가 11년, 14년차임
나랑 내 위의 상사 중간년차들은 급하게 다 다른곳으로 발령났고 빈자리는 신입들이 들어옴ㅠ 그래서 분수에 맞지도 않게 상사 두분 모시고 아래 신입들 챙기고있어ㅠ
그런데 상사 한분이랑 트러블생겼어..
회사 워크숍 일정, 간식 등등 의견 주고 받는 와중에 나보고 잘하려는거 아는데 자기가 하자고하면 그냥 따라주면 좋겠대ㅠ(궁금한것들 물어보는데 이렇게 말함)
내 입장에서는 결국 가서 세팅하고 다른 팀들 챙기는게 우리 팀이고 일정이나 장소 등등 알아야 신입들한테 미리 설명해주고.. 다른 팀이 물어봤을때 알려줄 수 있단말이야ㅠ (다 나한테 물어봐..)
이럴때 어떡해야해?
그냥 앞으로 묻지 말고 살아야돼??ㅠㅠ
잘 이야기하고싶은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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